우리사는모습

2020년 일출

풀잎76 2020. 2. 24. 10:37



2020년

매년 새해가 되면 연례행사처럼 해돋이를 보러 간다.

조금이라도 편안한 한해를 보내기 위한 간절함이랄까...



아직 아이들은 모르는거 같다.

이렇게 추운 새벽부터 나와서 매일 떠오르는 해를 보면 뭐가 달라진다는 건지... 불만이지만



새해 떠오르는 해를 같이 보낸 이시간이 소중한 추억일수 있고

소원을 빌면 그 간절함에 뭔가 이뤄질것 같은 기대감도 품어보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빌어본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모두 모두 편안한 한 해가 되길...


빌어본다.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성리 메리엘  (0) 2020.02.24
광주나들이  (0) 2020.02.24
민서가 엄마를 위해 만든 컵  (0) 2019.12.17
백련사  (0) 2019.12.17
정훈씨 생일파티  (0) 201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