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8.
광주 국립박물관
추위를 피하기 위해 방문한 아주 무식한 목적이였다.
애들이 커나가니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않는다.
정말 갈수록 사진들이 없어서 아쉽다
큰이모가 그랬다.
이렇게 멀뚱히 둘이 서서 사진을 찍으면
장화홍련전 같다고.
이렇게 활짝 웃는 민경이 모습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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