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오동도 산책

풀잎76 2020. 3. 16. 16:52



2020.3.15.

일요일 아침

새벽부터 산책을 가자고 정훈씨가 깨운다.



오동도 해뜨는 바다에서 한컷



새이름은 모르겠으나

사람이 와도 전혀 겁먹지 않고 같이 쳐다보고 있다.


세수도 하지 않은 생얼의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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