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무주향로산자연휴양림 향로봉 가는길

풀잎76 2020. 5. 7. 08:57



2020.5.4.

엄마는 꽃이 좋은가 보다

휴양림 주변 예쁜꽃들을 보고 너무 좋아하신다.



아빠의 다리가 좋지 않아

정훈씨와 나는 등산으로, 애들은 온라인 학습 때문에 방에, 엄마아빠언니는 모노레일로 정상을 향했다.



그런데 우리가 더 빨리 도착하여

맞이 했다.



꽃 속의 엄마

예뻐보인다.



향로봉에서


좋다.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버이날과 결혼기념일  (0) 2020.05.11
민경생일파티  (0) 2020.05.07
5월 여행중 민서  (0) 2020.05.07
무주 안국사  (0) 2020.05.07
속리산 등산  (0) 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