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20.5.4.
엄마는 꽃이 좋은가 보다
휴양림 주변 예쁜꽃들을 보고 너무 좋아하신다.
아빠의 다리가 좋지 않아
정훈씨와 나는 등산으로, 애들은 온라인 학습 때문에 방에, 엄마아빠언니는 모노레일로 정상을 향했다.
그런데 우리가 더 빨리 도착하여
맞이 했다.
꽃 속의 엄마
예뻐보인다.
향로봉에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