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3.
삼겹살 구워먹게 숙실밖에 마련돼 있었다
애들은 언제 사진을 찍으러 갔는지
지네 끼리 잘도 찍는다.
자기네 끼리는 통하는 뭔가가 있나보다.
여행 마지막 오는길에 트렁크에 지쳐 잠든 민서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경생일파티 (0) | 2020.05.07 |
|---|---|
| 무주향로산자연휴양림 향로봉 가는길 (0) | 2020.05.07 |
| 무주 안국사 (0) | 2020.05.07 |
| 속리산 등산 (0) | 2020.05.07 |
| 오천동 해안도로 산책길 (0) | 2020.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