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비에이

풀잎76 2023. 12. 16. 10:35
탁신관 자작나무 숲에서
민경이가 주로 사진을 찍어 주었다.
잘나온 사진 중의 하나
몇장 없는 가족사진
애들이 설정한 포즈대로 찍어줬더니 괜찮은 사진들이 나왔다
이렇게 보니 쌍둥이란 소리 들을만 하네
이날 민경이가 잠바를 벗고 사진 찍더니 민서한테 감기 옮아서 아프기 시작했다.
애기 같은 민서
찌그러진 하트
탁신관 앞에서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패치워크의 길  (0) 2023.12.16
눈으로 둘러쌓인 언덕에서  (0) 2023.12.16
후라노 치즈공방  (0) 2023.12.16
후라노, 비에이 이동  (0) 2023.12.16
첫날 숙소  (0) 202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