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9.24일(토)
주말에 광주올라가면 우리 민경이 할일이 없다. 아빠도 안놀아주고
평소에 공부도 안하던 아빠가 책을 읽는다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래서 아빠를 찾아 방으로 갔는데 아빠가 민경이가 쫓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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