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여수집에서 그냥...

풀잎76 2005. 12. 14. 10:16






2005.12.12

점심시간에 집에 들려서 민경이가 넘 예뻐서 몇컷 찍었다.

울 엄마는 말한다. 나보고 푼수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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