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욕을 하기 위해 가까운 산을 찾았다. 출발은 항상 좋은 민경 V;
민서도 역시나 웃고 있지만 올라오는 내내 징징댄걸 엄마는 다 알고 있다
언니가 다리아프다고 징징대다 아빠한테 혼나는걸 보고 여시같이 활짝 웃는 민서....
아이공 힘들당... 이제 겨우 반도 못왔는데 누워 버리네...
울 민경 벤치가 나오자 기분이 확 풀렸네... 바람도 불고 좋다.
민서야 다정하게 사진찍장....
예쁘게 활짝 ^^;
앙!! 내가 민서 먹어버릴까?
아니, 나도 언니 먹어버릴래...
2011.8.28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