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러시아관을 들어가기 위해 한참을 줄섰다
울 민경 심심했는지 "나 누구게?" 한다. 쯧쯧....
다리아프다고 할머니의 휠체어에 얹어 타고 있는 민서
최고다!!! ㅋㅋ...
러시아관 내부..
예쁜 고모들이랑 함께...
호기심 많은 민서 지가 직접 배를 조정해 보겠다고 저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