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일 일정의 마지막 방문관- 해양베스트관
기후, 환경, 선박, 바다 등 거의 비슷한 주제로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잘 꾸며놓았다.
다리아프다고 찡얼대는 민서 데리고 다니기가 넘 힘들었지만
나중에 알아라 민서야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카메라 배터리가 방전되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흐리다
코끼리 거북이 해양베스트관 입구에 있다
서로 주황색 인형에 찍겠다고 싸우더니 결국 민서가 삐져서 안찍었다
거기에 굴하지 않고 사진 찍는 울 민경.... 정말 어떻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