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전날 긴 줄에 비해 사람이 없어서 기대를 하고 들어간 중국관
줄 섰으면 실망할뻔했다.
만화영화와 공연잠깐 해주고 끝!!!
울 민경은 국제관 도장 찍는 재미에 돌아다닌다
민서는 언니 따라쟁이..
나 왔다갑니다. 하고 도장 꽝 찍는 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