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신나게 어린이 뮤지컬 보러가는 중
그런데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 그냥 돌아와야 했다
민서의 짜증에도 불구하고 주제관에 사람이 줄을 서 있지 않아 바로 들어갔다
이 고래가 한때는 바다의 인어라 착각했던 듀콩이란다
주제관의 주제는 물론 바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