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이날 마지막으로 들른 sk관
앞에 빨간 스마트카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대기줄이 많아 탑승하지 못했다
민서의 실망이 컸다
아빠랑 뭔가를 열심히 조작하고 있는 민경
이럴때만 아빠랑 친하다
엄마에게 일년후 전송될 메세지를 작성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사랑해요 엄마" 라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