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건지 하루종일 비다
돌아다니기가 그래서 국제관 비인기관으로 콩고관을 들렀다.
민서의 표정이 이런이유는
엄마손을 민경이가 독차지 했기 때문에 삐졌다
그래도 국제관만 들르면 스템프 찍느라 정신이 없다.
ㅎㅎ.. 애들은 이게 재민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