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가 가루야 가루야를 넘 좋아해서 억수같이 쏟아지는 장마비 속에서 기다려서 들어갔다
갑자기 민서가 속삭인다. "엄마 우리반 친구 있어"
ㅋㅋ.. 아직은 애티가 남아있는 민서반 남자친구랑 한컷
들어가는 입구
밀가루로 발이 푹푹 빠진다. 기분이 좋다
아빠랑 민서랑 컵케익을 만들고 있다
민서가 그림을 그리랬더니 글을 쓴다
"사랑홰요 엄마". ㅎㅎ..
두번째 통밀방
나가자고 해도 이렇게 장난하고 있다
나도 이렇게 해맑은 웃음을 웃었을때가 있었겠지? ^^;
아이들의 웃음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