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광양성불계곡

풀잎76 2012. 8. 6. 11:04

 

 

막상 성불계곡에 도착하니 애들이 물속에 들어가질 못하고 머뭇하고 있다

 

 

어느새 튜브 하나에 매달려 놀기 시작한다

 

이날 민서는 하루종일 신발에 모래 들어가는거 빼느라 시간 다 보냈다

지도 멋적은지 날 보고 웃는다. ㅎㅎ..

 

 

보는 것만으로 시원하다.

 

 

이렇게 입술이 퍼래져도 한시간이 넘도록 물에서 나오질 않는다

 

 

또 신발에 모래를 빼고 있는 민서

 

나도 애들처럼 물장구 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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