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소금찜질방에서 하루종일 실컷 뛰어놀고 저녁먹고 천문과학관으로 이동했다
우연찮게 김건호씨네 가족을 만나 민경인 저녁까지 친구복이 터졌다
민서는 3D영상 보러 들어가기전 여기서 사진찍을래요 했다가 영상시작하니 잠자고 나오고
나와서는 안찍는다고 떼쓰다 정신을 차리더니 다시 찍는다. ㅋㅋ..
건호씨가 우리 가족의 잠자기 직전 차림을 기록으로 남겨줬다. ㅎㅎ..
천문과학관의 하늘이 열리니 정신이 번쩍 드나보다.
천문기구들이 마냥 신기한 민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망원경이란다
천체를 관측하는 기구다
울딸들의 초췌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