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골 오르기전.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기분도 좋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ㅠㅠ
이제 시작인데 벌써 헉헉.. 쉬고싶당.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꿀같은 휴식시간
이 시간이 끝나고 험한 산길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줄을 생각도 못했다
예쁜 단풍과 어울리는 우리 민서
힘들땐 우리 민경이 힘이된다.
엄마손 잡고 가는 동생때문에 혼자 씩씩하게 산을 등반하는 큰딸.
항상 고맙다. ^^;
이렇게 사이좋게 언제까지나. 화이팅!!
피아골 오르기전.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기분도 좋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ㅠㅠ
이제 시작인데 벌써 헉헉.. 쉬고싶당.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꿀같은 휴식시간
이 시간이 끝나고 험한 산길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줄을 생각도 못했다
예쁜 단풍과 어울리는 우리 민서
힘들땐 우리 민경이 힘이된다.
엄마손 잡고 가는 동생때문에 혼자 씩씩하게 산을 등반하는 큰딸.
항상 고맙다. ^^;
이렇게 사이좋게 언제까지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