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지리산 피아골

풀잎76 2012. 10. 22. 19:46

 

 

피아골 오르기전.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기분도 좋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ㅠㅠ

 

이제 시작인데 벌써 헉헉.. 쉬고싶당.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꿀같은 휴식시간

이 시간이 끝나고 험한 산길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줄을 생각도 못했다

 

 

예쁜 단풍과 어울리는 우리 민서

 

 

 

힘들땐 우리 민경이 힘이된다.

 

 

엄마손 잡고 가는 동생때문에 혼자 씩씩하게 산을 등반하는 큰딸.

항상 고맙다. ^^;

 

이렇게 사이좋게 언제까지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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