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과학관을 들어가면 무지개마을이 나오는데 민경이가 못들어가는 관계로 인체마을로 직행했다
민서의 불만이 대단했다.
눈 부터 시작해서 ...
눈 안쪽으로 들어가 밖을 보게 만들어졌다.
볼을 넣으면 재채기를 하도록 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관심도가 높다
이렇게 커다란 입을 봤나???
울 딸들이 음식물이 되어 입을 통과하여 위 장 으로 소화되는 과정을 경험해 봤다
소화되서 나오는 울 딸들...
설명은 참 잘 되어 있는데 애들이 뛰어 노느라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쉽다...
손모양으로 장난도 쳐보고
악어, 뱀, 강아지등 동물의 느낌을 느껴보라고 손을 집어 넣게 되어 있는데 의외로 겁없이 잘 집어넣는다.
쓴맛,단맛,신맛,짠맛등을 설명해 주고 퀴즈식으로 누르도록 되어 있다
민경이와 민서는 싸우느라 시간을 다 보낸다.
에고고...
엄마의 자궁속
임신1개월부터 태어날때까지 설명도 잘되어 있고 그림도 잘 되어 있는데 애들이 통 집중을 안해서
자궁속으로 들어가 보더니 편안하게 자세를 취한다
울 민서는 분명 내 뱃속에서 저 모습이였을거다
너무 자연스럽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