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주변에 천관산이 있어 방문했는데 마침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다
호루라기로 지나가는 사람 깜짝 놀라게 만드는 민서
위에 보이는 바위마다 시가 써져있다
시 공원을 형성해 놨는데 아빠가 다 읽으라 해서 민서 삐졌다
올라갈때는 열심히 단풍잎 줍고
내려올때는 이렇게 아빠가 시키는 대로 큰소리로 시를 읽어야 했다
에공공... 지친 우리딸들..
참 잘 공원을 조성해 놨다.
두번가고 싶게 만든 장소다
장흥 주변에 천관산이 있어 방문했는데 마침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다
호루라기로 지나가는 사람 깜짝 놀라게 만드는 민서
위에 보이는 바위마다 시가 써져있다
시 공원을 형성해 놨는데 아빠가 다 읽으라 해서 민서 삐졌다
올라갈때는 열심히 단풍잎 줍고
내려올때는 이렇게 아빠가 시키는 대로 큰소리로 시를 읽어야 했다
에공공... 지친 우리딸들..
참 잘 공원을 조성해 놨다.
두번가고 싶게 만든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