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앞 철봉에 매달려 있는 민서, 민경이는 사진 찍을 시간조차도 버티지를 못해 민서 사진만 찰칵..
올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많이 못본거 같다.
큰이모 공항에 배웅갔다가 아담하게 꾸며져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ㅋㅋ.. 산타할아버지가 엉덩이 춤을 추고 있었다
울 민경이 사진으로 보니 다 큰 처녀갔다
민서는 두 인형과 더불어 같이 인형같네...
올한해 엄마랑 떨어져서 고생한 우리강아지들... 내년 한해만 더 고생하면 절~~~ 대로 이제 안떨어질께..
사랑한다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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