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2.
향일암입구에서
오늘은 민경이가 사진이 이쁘게 나왔다
민서는 계속 언니랑 같이 찍기 싫다고 도망다니다 언니가 와서 같이 찍는 바람에 표정이 별루...
향일암을 올라가는데 지나는 굴
예전엔 무서워 했던거 같은데 울 민경이 많이 컸다
절이 불탄 후로 첨 가봤는데 한참 공사중이였지만 그래도 전망은 변함없이 좋았다.
엄마 왜 우린 절 안해요?
에공공... 힘들게 왔지만 민서야 이제 시작이란다. 등산해야지
참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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