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가 카메라를 많이 사용해서 배터리가 나간줄 몰랐다.
에고고... 남들은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핸펀으로 찍으려니 뽀대 안난다.
민경이가 오늘 하루종일 같이 다닌 친구... 이름을 뭐라고 했는데 연주라고 했던가?
봉이 김선달 놀이
놀이마다 이름이 다 붙여져 있었는데 잊어버렸다.
여기서 울딸은 한개 넣었다
친구와 협동심이 필요한 경기
땡볕에 무지 고생하는데 내가 물도 안챙겨갔다.
울민경 나 보자마자 엄마물!! 그랬는데 미안
담부턴 꼭 챙길께...
울 딸 오재미 넣기는 5개 다 성공했다
대단해... ㅋㅋ..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선생님이 앉으란 자리에만 햇볕을 받고 고수하고 있는 내딸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응원은 최고다!!
이놀이 제목은 모르겠다.
하여간 울 민경 다 잘한다
이날 혜민이도 체육행사라 먼저 끝내고 언니랑 도원초등학교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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