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 유격!! 하면서 열심히 가는 민경
울 민서 씻고 방금 나와 머리가 저 모양이다
그래도 좋단다. ㅎㅎ..
민서는 산에가면 다람쥐 같다
그런데 산으로 데리러 오기까지가 넘 힘들다
재빠르게 잘도 올라간다
나무와 교감도 해보고...
민경이 질세라 같이 해보지만 역시 둔하다
오래 매달리기를 시켜봤더니 민경이는 올라가자마자 바로 떨어진다.
배꼽보인다 민경아. ㅋㅋ..
2012.5.6.
아침에 목포에서 올라와 대충 집 치우고 울 신랑이 민서와 약속한 치킨을 먹기위해 봉화산으로 나들이 가잖다
신랑은 산타고 우리는 휴양림에서 놀고 있었는데 민경이가 급하게 먹었는지 배탈이 났다
저녁도 굶고 오늘 새벽에 광주 올라왔는데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