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광주에서

풀잎76 2012. 5. 14. 17:52

 

 

사무실앞 농협에서

 

담양 죽녹원 앞

왜 사진에 민서가 없냐면?

산에 가기 싫다고 난리쳐서 놔두고 왔더니 집 출발하자마자 울면서 전화가 왔다

민석이가 아주 진땀났을거다.

울다지쳐 잠든 민서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자 웃는다.

그래서 난 민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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