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사무실앞 농협에서
담양 죽녹원 앞
왜 사진에 민서가 없냐면?
산에 가기 싫다고 난리쳐서 놔두고 왔더니 집 출발하자마자 울면서 전화가 왔다
민석이가 아주 진땀났을거다.
울다지쳐 잠든 민서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자 웃는다.
그래서 난 민서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