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야구 시작전이라 얌전히 앉아 있는 민서
이날 두산 기아전 시구는 이세은이 했다
비가 왔다 안왔다 날씨가 흐렸다 개었다
꼭 요즘 내 컨디션 갔다
한참 야구진행중
울 강아지들 야구장을 배경으로 한컷
기어코 응원풍선을 사달랜다
민경이 가만있다 민서가 사니 저도 사달랜다
한번 쓰면 필요도 없는데....
아깝당
벌써 어두워졌다.
열심히 응원하고 먹고 마시고 하다보니 시간은 금방흐르네...
울 민서가 응원했는데 열심히 했는데...
기아가 졌다. 두산에게
어느덧 밤이 되고 여수갈 맘에 8회말에 나오면서 민경 조명을 받으며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