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소폭포 출발전
주변 경관이 좋아 사진을 찍으라 했는데 들어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이였다
아빠랑 정훈씨 누가보면 따로 온 사람들인줄 알겠다
사진찍으려니 울 민서 다람쥐처럼 잽싸게 뛰어가 버린다.
할머니 뒤만 졸졸졸....
울 아들 유현이 열심히 자고 있다
직소폭포 도착해서 애들이 힘들었는지 땀이 범벅이다
아빠 뒤로 보이는 한줄기 물이 폭포다. ㅋㅋ...
내려오는 길에 들른 선녀탕
여기서 정말 선녀가 목욕했을까???
올챙이랑 고기들은 엄청 많았다
울 아가들이 바로 선녀인거 같다
그래도 보채지 않고 잘 다녀온 우리 아가들...
체력이 정말 짱입니다~~~람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