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서 기관 홍보나왔나 보다.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으면 선물(사탕)을 준다고 했는데 스마트폰이 없어서 그냥 주라고 했다.
대한민국 아줌마의 전형적인 모습을 내가 하고 있었다. ㅋㅋ...
아침에 샌드매지컬 공연과 카자흐스트 국가 공연 2개 보니 하루가 다 갔다
물론 투자한 시간만큼 유익한 공연들이었다.
이날 팝페스티발에 언터쳐블,KCM, 적우, 비 가 온다고 하여 피곤함에도 무릅쓰고 에너지파크에 들려 시간을 보냈다
민서의 표정이 좋지 않은 이유는 언니랑 사진 찍기 싫다고 도망다니다 엄마한테 혼났다.
에너지 파크는 아이들의 동력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놀이기구를 통해 느낄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아이들의 힘이 딸려 물대포가 안쏘아진다. 보다 못한 아빠가 가서 시범을 보여주네
이건 펀치처럼 둥근원에 힘껏 부딪히면 점수가 올라가는 걸로 민경,민서의 힘으로 400점이 넘었다.
그런데 그게 잘한건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비교치가 없으니...
원을 돌리면 그 힘에 의해 물이 수족관에 채워지는거다
민서는 힘이 딸려 하지를 못한다.
빙글이 의자를 돌리면 위에 바람개비가 돌아간다.
의자그네를 타면 실로폰이 연주가 되게 돼 있다
그냥 시간떼우러 들려본 곳인데 아이들이 의외로 좋아한다.
다음에 또 오잔다. 그런데 올 시간이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