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외국인에 민서는 경기 비슷한 반응을 한다
그렇게 외국인에게 적응이 안되나 보다
달래고 달래서 찍은 사진
싱가포르관 내부
들어가면 상자식으로 되어 있는 곳에 영상을 보여주는데 참 예쁘다
싱가포르란 도시를 한눈에 알수 있도록 압축해논 영상이다
싱가포르는 화려한 도시다
밤이 특히나 더
소원을 적는 곳이 있다
민경이의 맘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ㅋㅋ..
민서야 언니말좀 제발 잘 들어라
이제 민서도 어느정도 불러준대로 알아듣고 글자를 쓴다.
민서가 글자를 알면 신기하다.
당연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