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아침 개장전부터 갔는데도 두번째로 입장을 했다
울 민서 기다리면서 지루해 한다
영상과 사람의 공연이 복합적으로 잘 어우러졌다.
지구를 보호하자는 테마로 영상과 공연을 준비
짧은 시간이였지만 한시간 이상 기다린 보람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