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23.
나른한 주말 오후.
웅천 커피숍에서 아이들도 늘어져 있다.
참 편해보인다.
사진처럼 이렇게 편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정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놀러나간다.
열심히 유민이랑 캣치볼 하는 민서
아이들은 아무것도 아닌것에 즐거워 한다.
나중에 커서도 이렇게 잘 지냈음 좋겠다.
사촌들끼리..
2013.2.23.
나른한 주말 오후.
웅천 커피숍에서 아이들도 늘어져 있다.
참 편해보인다.
사진처럼 이렇게 편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정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놀러나간다.
열심히 유민이랑 캣치볼 하는 민서
아이들은 아무것도 아닌것에 즐거워 한다.
나중에 커서도 이렇게 잘 지냈음 좋겠다.
사촌들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