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웅천커피숍

풀잎76 2013. 4. 18. 15:31

 

 

 2013.2.23.

나른한 주말 오후.

웅천 커피숍에서 아이들도 늘어져 있다.

 

참 편해보인다.

사진처럼 이렇게 편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정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놀러나간다.

열심히 유민이랑 캣치볼 하는 민서

 

아이들은 아무것도 아닌것에 즐거워 한다.

나중에 커서도 이렇게 잘 지냈음 좋겠다.

사촌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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