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
아이들의 겨울방학
이모가 서울 시청앞 스케이트장으로 아가들을 데리고 갔다.
스케이트 장비를 하나씩 착용하고 힘차게 출~~~~발~~~
몸풀기 운동으로 시작해서
민서와 민경이가 반이 틀리게 편성 되었다.
할머니도 같이 있어 행복한 민경
스케이트 선생님인가 보다
오늘 민서가 배우고 있는것은 중심잡기
민경이는 중심잡기와 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법
이렇게 혼자서도 타보고.
중심도 잡고
민서
곧 뒤로 넘어가겠다
민경이 잘 타는데?
민서도 잘타고
민경이는 뭐가 불만인지 인상을 쓰고 있네
자~~~알 탄다. 김민서.
넘어져도 보고
이렇게 힘든 하루가 마감되었습니다.
내일은 항아리 타기 연습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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